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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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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집에 있는데 밖에서 '어쩌구~~' 하면서 소리가 났다.
뭐지? 0,0?? 생각했는데 밖에서 '어쩌구~' 소리가 또 들려오길래 싸움이 난줄 알았는데, 나가보니 함을 팔고 있더라구요~ ^^ ![]() 제가 들은 '어쩌구~'의 정체는 '함~사세요~!!' 였어요 ㅋㅋㅋ 친구들이 이래라 저래라 술따라라, 돈봉투가 적다~ 머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재밌더라구요~ 요즘은 시끄럽다고 남들눈치보느라 많이 안하잖아요 ^^ 시장통이라 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들은 재밌어라 하시고.. 오래보고싶었지만 친구가 기다리는 바람에 찍고 획~ 돌아섰는데 함사라고 어찌나 소릴 지르던지ㅋㅋ ^^
몇일전부터 내 창문가까이 어딘가에서 야옹야옹~ 고양이 소리가 나더니
앞집 지붕 틈사이에 새끼를 낳았나보다. 외출하려고 나가다가 새끼고양이를 보고 다시 카메라들고 뛰쳐나와 찍었다 ㅋㅋ 귀엽하기도하지 고녀석들~ㅋㅋ ![]() 근데 뭐... 나 판자촌 사는것같애 ~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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